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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故 김사달·이상복 遺墨展 - 서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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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故 김사달·이상복
  • 전시기간 2022-03-24 ~ 2022-06-05
  • 전시장소 청주시립미술관 2층 전관
  • 작품수 78점

전시개요


청주시립미술관은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하셨던 작고 서예 예술가 김사달·이상복

유묵전서예인생 개최한다. 김사달 ·이상복서예가는 국전 1세대 작가들이며 충북

 서단의 명맥을 이어준 분들이다. 이번 전시충북 서예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후학을 양성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였던 궤적들을 살펴보고, 현 충북 서단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기여한 업적들을 연구하여 지역 서예 연구의 단초를 삼고자 한다

 

()서봉 김사달 박사는 1928년 충북 괴산 청천 출생으로 청주사범대학교 강사와 세광고등학교 교사 그리고 서울 수도의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국회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주문화원, 괴산문화원에서 서예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1976 국전 문공부 장관상 및 국전 추천작가로 활동하였다. 주요 금석 현판으로 상당공원(청주), 상당산성의 진동문, 미호문, 공남문, 돈화문, 괴산 청천에 서봉 김사달 묵적비 등 충북과 청주에 다수의 금석문을 남긴 서예가이다.

 

()우송 이상복 선생은 1929년 충북 청주 문의 출생으로 남일초등학교와 청주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문의 초등학교를 첫 발령으로 청주여중, 청주여고, 중앙여고 교사로 재직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초대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천상 교육자로 제자들을 키우며 서예인으로서 인정을 받아 1994년에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였다. 주요 금석 현판으로 청주 낭성에 신채호 사적비, 청주중앙공원에 한봉수 공적비, 괴산에 김시민 장군기념비 및 송강 정철 사적비 등 충북과 청주 등지에 다수의 금석문을 남겼다.

 

지역 예술계에 영향을 준 작고 작가를 지속해서 연구하고 작가의 전시를 통해 서예 예술문화의 확산과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청주시립미술관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전시를 통해서 관람객들에게 서예인의 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인식해 보는 전시 되길 희망한다.   

 

청주시립미술관

 

작가소개

 

부대행사

서예인생 학술 포럼
  • 부대행사 1
    • 행 사 명 :
    • 일시 : 2022-05-26
    • 장소 : 4층 세미나실
    • 내용 : 전시 작가에 대한 소개 및 70-80년대 국전을 중심으로 한 충북서예의 동향
  • 부대행사 2
    • 행 사 명 :
    • 일시 : 2022-05-26
    • 장소 :
    •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