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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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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김도희×루오저신×켄지마키조노, 권순학, 신재은
  • 전시기간 2019-06-28 ~ 2019-10-13
  • 전시장소 대청호미술관 전관
  • 작품수 50점

전시개요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은 2019628일부터 1013일까지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에 선정된 권순학, 김도희×루오저신×켄지 마키조노, 신재은의 전시를 개최한다.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는 동시대 미술 현장을 가늠할 수 있는 참신하고 실험적인 전시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공모전이다. 이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모에 선정된 총 3팀의 전시가 총 3개의 공간에서 펼쳐진다.

 

<전시구성>

 

1전시실 - 픽셔널 오가닉(Fictional Organic)

참여작가 : 김도희, 루오저신, 켄지 마키조노

 

 

2전시실 - sink sank sunk

참여작가 : 신재은

 

 

3전시실 - Partitions

참여작가 : 권순학

 

작가소개

김도희 Dohee Kim (b.1979)

김도희는 인간의 경험에서 신체적 요인들을 주목한다. 현재까지 행위와 촉각적 소리, 또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유기적 물질을 통한 물질적 에너지를 공간에 증폭시켜 표현하여, 자신이 세상을 감지하는 양상이 몸통을 얻어가는 과정일 수 있음을 알린다. 개인전혀뿌리(진화랑, 서울, 2017),만월의 환영(대안공간 플레이스 막, 서울, 2012)등을 비롯하여24th NIPAF 2014(일본, 2019),국립현대미술관 2017-2018 신소장품전 ACQUISITION(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경기도 과천,2019)등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미술창작스튜디오 14(고양, 2018),TOKAS(Tokyo Arts and Space, Japan)등의 입주작가로 활동하였으며, 2017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사업 등에 선정되었다.

 

 

루오 저신 Jrshin Luo (b.1984)

대만 출신의 루오 저신은 찰흙, 수지, 금속, 일상의 물건, 음식, 화학 물질 및 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통/비전통적인 재료를 실험하여 우리의 인지 경험이 생기는 생산 체제와 프레임 워크에 관심이 있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의 불안정하고 환상적이며 때때로 망상적인 순간에 부조리를 포착하고 증폭한다. 개인전나이트 클럽의 소변기처럼(현대 미술 센터, 타이페이 2018),오픈 컨테이너(마이클 쿠 갤러리, 타이페이, 2016)를 비롯하여식물과 인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꿈(세계 식물 엑스포, 타이중, 대만, 2018),여행의 예술(MMCA 고양레지던시, 고양, 2018)등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MMCA 고양레지던시(고양, 2018), 버나얼 연구소(멕시코시티, 2018)등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2016 4회 화유청년상, 2014 12회 타이신 미술상등을 수상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켄지 마키조노 Kenji Makizono (b.1983)

켄지 마키조노는 고향인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대만, 한국 등 다양한 아시아 거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왕성한 미술활동과 더불어 동료 작가들과 예술공간을 운영 중이다. 그는 비디오 및 미디어 아트 분야를 다루는 작가인 만큼 전기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질문하는 것이 그의 주된 관심분야이다. 개인전문화 단지(샤오위 문화 단지, 타이완, 2017),꿈 같은 것(하메시마 섬, 후쿠오카, 2017)등을 비롯하여 전조의 윤곽(도쿄 예술과 공간, 도쿄, 2019), 예술과 함께 목욕하는 날(복합문화공간 행화탕, 서울, 2018)등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타이풍 공예품(타이풍, 2018), MMCA 고양 레지던시(타티완, 2019) 등의 입주 작가로 활동했다.

 

 

신재은 Jaeeun Shin (b.1984)

신재은 일상 속에서 포착한 아이러니를 과장의 방식으로 재구사하는 작업을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며 실험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단단해 보이지만 유약하고, 완전해 보이지만 허술하며, 거대하지만 사소한 것처럼 외적으로 표방하는 것과 내면의 실상이 서로 대립하는 상황을 시각화 한다. 개인전가이아, 토끼가 뛰는 언덕(부평아트센터, 인천, 2018), 도시 농업: 네 잎 클로버(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2017)등을 비롯하여,나나랜드: 나답게 산다(사비나미술관, 서울, 2019),art 369(아트플레이스, 서울, 2018)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아트플랫폼(인천, 2018),하슬라 국제 레지던시(강릉, 2017),업 사이클 아트센터(광명, 2016)등의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2018, 2019년도 다시 만나고 싶은 작가에 선정되었다.

 

 

권순학 Soonhak Kwon (b.1979)

권순학은 2003년경부터 한국에서 사진 예술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8년부터 10년 동안 영국 런던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작품 활동을 하였다. 그의 작업은 개념미술의 방법론에 바탕을 두어, 예술작품과 전시에 대한 비평을 선보인다. 최근에는 한국에 다시 돌아와 이전 작업들의 연장선상에서 사진 이미지를 통해 현실에 대한 비평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전everynothing(Union Gallery, 런던, 2017),History of History of(Castello 996a, 30122 베니스, 2015)등을 비롯하여,DayBreak(Safe Houses, Maverick Projects, 런던, 2017),Please Return to Busan Port(Vestfossen Kunstlaboratorium, 노르웨이)등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34회 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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