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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5. 12월
2026-2027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최종 심사 결과 안내
2026-2027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최종 심사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최종 합격자(총 14명)
강○○ (***8)
김○○ (***4)
김○○ (***8)
류○○ (***5)
박○○ (***1)
변○○ (***9)
손○○ (***1)
송○○ (***4)
심○○ (***9)
이○○ (***0)
정○○ (***0)
정○○ (***7)
최○○ (***6)
홍○○ (***4)
-차점자
박○○ (***8)
조○○ (***1)
정○○ (***3)
■ 입주확정
- 부적격자 및 입주 포기자 발생 시 차점자 순 개별 연락 후 입주 기회 제공 예정
- 오리엔테이션 참석 및 입주 계약서 작성 후 입주 확정(불참 시 입주 의사 없음으로 간주)
■ 오리엔테이션
진행일시: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14시
진행장소: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로 55)
상세사항: 최종합격자 개별 안내 예정
※ 최종합격자 입주포기 시 연락 필수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학예실
043-201-4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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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5. 11월
2026-2027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1차 심사 결과 안내
[2026-2027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1차 심사 결과 안내]
2026-2027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1차 심사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1차 심사 합격자(총 21명)
강○연 (4128)
김○연 (1795)
김○득 (6234)
김○재 (9318)
단○민 (3639)
류○주 (2945)
박○진 (1681)
박○은 (0872)
박○선 (9408)
변○환 (7399)
손○범 (2411)
송○우 (4584)
심○선 (2209)
이○은 (9420)
인○혜 (8773)
정○규 (2710)
정○엽 (5103)
정○원 (3697)
조○영 (4071)
최○빈 (7786)
홍○호 (0924)
■ 차점자
1. 임○섭 (1918)
2. 류○하 (3781)
3. 윤○영 (2380)
4. 최○희 (8148)
5. 양○은 (9881)
※ 2차 심사 미응시자는 차점자의 면접 진행을 위해 사전 연락 요망
(12월 1일 월요일 17:00까지 043-201-4057~8)
■ 2차 심사 안내
일자: 2025년 12월 2일(화)
장소: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로 55)
시간: 1차 심사 합격자 개별 안내
■ 유의 사항
- 응시자별 발표 시간 8분(사전 제출 작품 소개자료 발표 및 질의응답 포함)
-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지참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5년 12월 12일(금) 예정,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
■ 문의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학예실 043-201-4057~8(평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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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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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6. 4월
20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제20기 입주작가 <작가와의 대화> 개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 프로그램 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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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6. 4월
20기 입주보고전 《오프닝 코드》 개막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26년을 맞이하여 스무 번째 입주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 《오프닝 코드》 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 작가들의 지난 작업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흐름을 가늠한다. 그들의 상세한 작업 여정과 향후 창작 계획은 개막일부터 진행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 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제목의 '오프닝'은 체스 용어로, 판의 흐름을 여는 첫수를 의미한다. 여기에는 여러 유형과 전략이 존재하며, 이러한 선택의 방식들은 각각의 '코드'처럼 작동한다. 본 전시는 작가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약 1년의 시간 동안 제각기 만들어낼 고유한 작업 구조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20기 입주 예술가 14인은 강지연, 김명득, 김연재, 류승주, 박경진, 박해선, 변상환, 손승범, 심효선, 이성은, 정승규, 정주원, 조말, 홍준호이다. 이들은 회화, 드로잉, 영상, 설치, 조각 등 다양한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 왔다. 작가별로 각 작품 세계가 출발한 지점이나 물질을 다루는 태도, 화면을 구성하는 방식, 매체까지 서로 다른 특징을 보인다. 전시는 이러한 차이를 하나의 방향으로 묶기보다 제각기 다른 첫수가 나란히 놓이는 장면으로 드러낸다.
올해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여는 이 시점에서 작가들이 내려두는 모든 수는 의도한 방식대로 이어질 수도, 변모할 수도 있다. 초반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할 그들의 변화와 착수의 과정을 함께 바라보는 계기를 이 전시를 통해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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